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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PLAN 나플란 대비 열공모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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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어느덧 Year4 인지라 또 주위에서도 슬슬 공부를 시키는 분위기라 저도 나플란에 대해서 공부좀 해보고 아이도 슬슬 준비시켜야 겠어요.. 나름 인터넷 돌아다니면서 이것저것 도움이 되는것은 올려 보려고 해요.. 우리 미씨 분들도 같이 해요...

나플란은 National Assessment Program - Literacy and Numeracy 의 약자로 한국으로 치면 일종의 기초 학력 평가라고 할 수 있어요.

학생들의 기초 학력이 어느 정도인지 알아보기 위해 호주 전국 단위로 보게 되는 시험이지요. 

대체로 난이도가 평이한 수준으로 출제되요.

이 시험의 결과는 주로 개인학생의 과목별 절대점수와 상대점수를 알 수 있고 또 학교별, 지역별, 주 별로 전국수준 대비 교육 수준을 알 수 있는 척도로 사용하기도 해요. 그래서 엄마들은 이 나플란 점수를 보고 좋은 학교를 선택하는 기준으로 삼기도 하구요.


매년 Term2 초순(5월 초)에 3일간 시험이 있고 3,5,7,9 학년만 시험을 치르게 되요. 하지만 2023년 부터는 3월에 시험본다고 하니 아래 표를 참고하셔서 준비하세요.

YearNAPLAN startsEid al-Fitr starts*
202111 May12–13 May
202210 May3 May
202315 March22 April
202413 March10 Apr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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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목은 4과목- Language Conventions, Writing, Reading, Numeracy-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첫째날은 Language Conventions와 Writing,

둘째날은 Reading

마지막날은 Numeracy를 보게 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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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딸이 풀던 위 문제집에서 샘플 테스트로 나온 부분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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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이것은 Writing 샘플 테스트...

한국 아이들이 가장 어려워 하는 과목인거 같아요.


40분동안 주어진 주제에 대해 창의적인 사고력을 발휘해서 글을 쓰는 것인데요.

평가는 총 10가지 영역 - 아이디어, 어휘, 맞춤법, 문장 구성, 문맥의 흐름, 내용의 연관성, 문장 구조 등으로 세분화하여 채점하도록 되어 있고 각 영역별로 0~6점까지  점수를 배분할 수 있도록 되어 있어요.

 

사실 짧은 시간안에 주어진 주제에 맞춰 한국어로 글짓기 하는 것도 우리 학생들은 어려워 하는데 영어로 영작하는 것은 단시간에 해서 좋은 성과를 얻을 수는 없지요. 그래서 평소에 글을 많이 읽고 한 주제에 대해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생각해 보는 연습을 자주 하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또 본격적으로 시험을 준비할 때는 작문을 하기 전 5분정도의 구상 시간을 갖고 주제와 관련하여 창의적이고 흥미로운 글을 쓰도록 하고,

마지막 5분정도를 할애해 틀린 맞춤법이 없는지 교정하는 시간을 갖도록 실제 시험처럼 연습하는 것이 참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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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ading은 본문을 읽고 사지선다형에서 답을 찾는 것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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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자료는 https://www.nap.edu.au/ 사이트에 잘 정리되어 있네요.. 꼼꼼히 체크해봐야 겠어요.. 오늘부터... 

출처: 네이버 블로그 호주애들레이드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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